• 회원수 : 1,245 명
  • [방문자]
  • 오늘 : 1 명
  • 어제 : 1 명
  • 전체 : 196,783 명
img_ceo.jpg


공업화학과 34회

신 우 성

존경하는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화학생물공학부 선배님, 동기, 후배 여러분! 그리고, 교수님들께 새해를 맞아 인사 드립니다.

화학생물공학부 동창회장을 다시 맡게 된 제23대 회장 공화 34회 신우성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선배님들의 추천을 받아 부족한 사람이 일년반 동안 중책을 맡았습니다만, COVID-19로 인하여 아무 활동도 하지 못하고 임기를 끝내게 되었는데, 다시금 일년을 더 하라는 동문님들의 뜻을 받들어 다시 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일부 개편된 회장단, 간사진들과 함께 엔데믹 이후를 잘 대비하도록 하여, 동문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2년을 넘게 이어지고 있는 지긋지긋한 COVID-19의 끝도 머지않았음을 기대하며, 그동안 미루어 왔던 회원 상호간의 친목과 유대 강화와, 화학생물공학부의 발전에 힘을 보태는 동문회가 되도록 여러 활동들을 통하여 내실 있는 운영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동창회도 그동안 회원 상호간의 친목과 유대 강화는 물론, 화학생물공학부의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는 열정으로 여러 가지 의미 있는 일들을 추진해왔습니다. 신임 동창회장으로서 현재까지 진행중인 일들을 이어받아 더욱 활성화시키고, 후배들의 개인적 성취와 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선배들의 멘토링 등 내실 있는 운영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COVID-19로 인하여 불확실성이 높지만, 주어진 환경내에서 정성껏 준비하는 동창회의 모든 행사에 선후배님들께서 많이 참여해주시고, 힘껏 지원해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화학생물공학부가 우리나라를 넘어 인류 전체에 기여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실행력과 균형 감각을 갖춘 인재를 길러내는 자랑스러운 학부로서 더욱 발전해나가기를 소망하면서, 여러 동문들, 교수님들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일년 반 동안 동창회를 위하여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동문 여러분들과 교수님들 모두의 임인년 건승을 기원합니다.

XE Login